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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경상남도, 빅데이터 분석 인재 함께 키운다

손영주 2019-12-24 View. 40,616

KISTI-경상남도, 빅데이터 분석 인재 함께 키운다

-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사 역량 강화 -

- 4차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직무수행 능력 향상으로 도정 발전과 지역혁신에 기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과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경상남도 데이터 생태계 조성과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그리고 지역혁신에 기여하기 위해 23()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경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ISTI 조금원 부원장과 박성호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데이터 기반의 사회문제 해결 및 공공서비스 혁신 경상남도 보유 데이터와 KISTI 보유 자원을 기반으로 빅데이터 분석 빅데이터 분석 등 인재양성을 위한 전문교육 지원 등을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KISTI는 국가 과학기술 정보 분야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정부출연기관으로 국가슈퍼컴퓨팅센터와 초고속 과학기술연구망을 운영하고 있다. 14천만 건 이상의 R&D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데이터 생태계 중심기관으로서, 데이터 과학(데이터 이용·HPC(고성능컴퓨팅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데이터 기반 행정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잠재 역량을 보유한 인재 2명을 선발하여 KISTI의 전문연구인력과 함께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하여 빅데이터 분석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박성호 행정부지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직무수행능력을 향상시켜 도정 발전과 지역혁신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지방자치단체 경쟁력의 핵심을 데이터로 삼아 KISTI가 보유하고 있는 뛰어난 자원과 기술력을 활용하여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 행정을 펼쳐나가고, 데이터에 근거한 사회문제 해결 등 지역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ISTI 조금원 부원장은 “KISTI가 보유하고 있는 초고성능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 인공지능 기술, 연구개발 성과 등을 활용하여 경상남도의 전문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사회문제 해결 등의 정책방안 도출에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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