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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42023. 12
    No. 754 View. 20

    KISTI, 2023 미래연구정보포럼 개최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KISTI, 2023 미래연구정보포럼 개최 - 과학기술정보와 연구데이터의 공유, 활용 촉진을 통한 오픈사이언스 생태계 구축 -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김재수)은 11월 30일(목)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 대회의실에서 ‘데이터 중심의 오픈사이언스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2023 미래연구정보포럼」을 개최했다.  □ 최근 ChatGPT를 비롯한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의 등장으로 연구 및 비즈니스 환경이 급변하는 세상에서 데이터가 인공지능의 핵심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미래연구정보포럼은, 과학기술 R&D 혁신과 글로벌 R&D 추진을 위해 데이터의 개방, 공유, 활용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반영하여 오픈 사이언스 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를 위해 국내외 오픈사이언스 전문가들이 참여해 오픈사이언스 해외 동향, 생성형 AI 관련 기술, 분야별 데이터 활용 사례, 연구데이터 동향 등을 소개하고 데이터 중심의 오픈사이언스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특히 이번 포럼은 유네스코 Tawfik Jelassi 사무총장보와 Max Plank Digital Library의 &Aae;d&aae;m D&eae;r 과학정보 서비스 부문 총괄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오픈사이언스와 데이터를 주제로 한 4개 트랙에서 데이터 중심의 오픈 사이언스 생태계 구축 전략에 관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발표로 이어졌다. □ 또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과학자들에게 시상하는 ‘2023년 지식공유대상’을 비롯해 KISTI가 주관한 ‘2023 DATA·AI 분석 경진대회’시상식이 함께 개최돼 우수 연구 발굴 및 연구 성과물의 개방과 공유의 의미를 더했다. □ 이날 개회식에서는 포럼이 지향하는 과학기술계 발전을 위한 데이터 중심의 오픈 사이언스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과 기대를 담은 환영사가 오갔다.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김복철 이사장은 “오픈사이언스 생태계 구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 개발자, 기업, 정부 기관 등이 데이터의 공정한 접근과 공유를 촉진하며 과학기술의 경계를 허물고 지식의 생산과 공유를 촉진시켜 새로운 과학기술 성과를 창출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포럼을 개최한 김재수 KISTI 원장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국가연구데이터 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을 입법 예고하며 국가 예산을 투입한 연구 산출물인 연구데이터를 적극 활용하고자 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초석을 마련한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전했다. “디지털플랫폼 정부 추진 전략과 연구데이터법 제정에 맞추어 오픈사이언스 생태계 구축 및 R&D 혁신 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발표와 논의가 글로벌 선도형 연구 과제 발굴 및 연구 성과 창출로 이어져 국가 데이터 경제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한편, 본 포럼을 주최한 KISTI는 ‘데이터로 세상을 바꾸다’ 라는 비전과 ‘데이터로, 세계로, 미래로’ 라는 슬로건을 걸고 데이터 중심의 R&D 혁신 생태계를 선도하고 있다. 변화하는 세상 속에 대응하기 위하여 과학기술정보의 개방과 공유를 위한 다양한 활동과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 042023. 12
    No. 753 View. 17

    KISTI-(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업무협력 MOU 체결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KISTI-(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업무협력 MOU 체결 - 대덕연구개발특구내 혁신클러스터 구축 협력 기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 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는 27일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화상회의실에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김병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덕연구개발특구내 혁신기관으로써 혁신클러스터 구축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된 이번 협약은 ▲연구개발특구 기업의 수요기술 및 기술이전 등 글로벌 과학기술인 연계지원 ▲양 기관의 기업 지원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사이언스온을 활용한 창업지원 교육 및 창업 활성화 지원 ▲국가 R&D 정보 연계 및 활용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김병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회장은 대덕의 우수기업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의 우수한 과학기술인 연계와 지식서비스를 통해 기업 성장과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광남 KISTI 국가과학기술데이터본부장은 “KISTI의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및 R&D 정보를 활용하여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우수벤처기업을 지원하는 의미있는 협력으로, 앞으로 KISTI의 과학기술 인프라로 대덕의 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 042023. 12
    No. 752 View. 17

    KISTI 안부영 센터장,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진흥부문 수상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KISTI 안부영 센터장,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 진흥부문 수상 - 여성과학기술인 지위 향상과 과학기술 대중화에 기여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는 안부영 과학데이터교육센터장이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위향상과 데이터과학 전문인력 양성 및 과학기술 문화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3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 및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3년 대한민국 여성과학기술인대회에서 ‘2023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인상-진흥부문’ 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안부영 센터장은 2013년부터 KISTI 여성과학기술인 총괄담당관 역할을 수행하면서 양성평등·워라밸 조직문화 활성화, 여성 과기인 고충 처리, 후배 연구자 멘토링과 여성과학기술인 정책 및 제도 제안 등의 활발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과학기술계 인재 양성을 위한 슈퍼컴퓨팅·빅데이터·인공지능 교육 개발·운영, 미취업 청년층 대상 빅데이터 분석가 및 소재 연구데이터 전문인력 양성과 청소년 대상 과학강연을 통한 과학기술 대중화에도 힘써 왔다. KISTI 과학데이터교육센터 안부영 센터장은 “유능한 여성들이 출산·육아의 어려움으로 R&D 현장을 떠나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이에, 국가적으로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가 확대되어 남녀 구분 없이 모두가 혜택을 누렸으면 합니다. 이를 통해 인구감소에 따른 R&D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국가 과학기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 042023. 12
    No. 751 View. 13

    KISTI,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 개편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KISTI,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 개편  - 생성형 AI 서비스인 AI-helper 등 제공 -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이하, ScienceON)을 11월 24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https://scienceon.kisti.re.kr)은 국내외 논문, 특허, 국가R&D 보고서 등의 과학기술정보와 연구데이터, 정보분석 서비스 및 연구인프라를 연계·융합하여 한 곳에서 제공하는 개방형 협업 연구환경 플랫폼이다.    ⭘ 2019년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서비스로 시작한 ScienceON은 과학기술정보, 연계·융합형 지식인프라, 맞춤형 연구환경을 제공하며 지능형, 이용자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확대, 오픈사이언스 연구 생태계를 지원하는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통합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 KISTI는 이번 개편에서 ScienceON의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최우선으로 핵심 서비스를 전면으로 배치하였으며, 과학기술 정보를 더욱 손쉽고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 우선 검색창을 메인 최상단으로 올리고, 다양한 검색어 순위를 제공하며 검색 기능 및 과학기술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보다 강화했다.    ⭘ 또한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 및 토픽을 모아 제공하는 ScienceON TREND(사이언스온 트렌드)와 국내·외 과학기술 뉴스를 소개하는 금주의 과학기술뉴스를 주목도 높게 배치해 과학기술 트렌드와 이슈 민감도가 높은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또한 연구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과학기술정보·데이터, 슈퍼컴퓨팅활용, 정보분석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인프라 서비스를 한층 더 고도화했다.   ⭘ 이용목적별 지식인프라는 일반국민을 포함해 공공기관, 학회 및 협회, 연구기관, 산업체 등의 이용자 목적별로 주제를 분류해 지식인프라를 연결하며, 활용 시나리오는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용 상황별 더욱 세분화된 가이드를 제공한다. □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고도화된 지능형 융합서비스들을 오픈했다.   ⭘ 우선 AI 논문 서비스에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하여 원클릭-즉답 대화 형태로 문맥에 맞는 답변을 제공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AI-Helper를 오픈했다.   ⭘ 더불어 ScienceON 활용 통계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추출·가공해 제공하는 ScienceON Analytics(사이언스온 애널리틱스)를 오픈하여 주제별/콘텐츠별 활용도 분석, ScienceON TOP 20 등 맞춤형 이용 통계로 연구자들의 연구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그 밖에도 이용자들이 서비스 이용 후 개선 의견을 남길 수 있는 ScienceON LAB(사이언스온 랩), 사용설명서, Q&A 등 ScienceON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 KISTI는 ScienceON 개편을 기념해 회원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 참여기간은 2023년 12월 8일까지이며,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cienceO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KISTI 융합서비스센터 유수현 센터장은 “이번 ScienceON 개편은 과학기술정보에 관심을 가진 누구나 보다 수월하게 과학기술정보와 지식인프라에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며, “ScienceON의 메인화면으로 과학기술의 오늘을 만나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연구활동, 지식탐색을 위해 ScienceON의 다양한 지능형 서비스와 지식인프라를 적극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042023. 12
    No. 750 View. 13

    KISTI, ‘중국과학원 국제학술지 조기경보저널의 글로벌 출판동향’이슈브리프 발간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KISTI, ‘중국과학원 국제학술지 조기경보저널의 글로벌 출판동향’이슈브리프 발간 - 과학기술 분야 연구자들이 주의해야 하는 국제학술지 조기경보목록의 국가별 출판현황 분석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중국과학원 국가과학도서관이 지난 2020년 연구자의 주의가 필요한 조기경보저널의 국가별 출판동향을 분석한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했다.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는 2010~2022년 웹오브사이언스(Web of Science) SCIE에 등재된 2천여만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조기경보저널 게재 논문의 특징을 분석하고, 국가별 출판동향을 분석하였다. □ 중국과학원 국가과학도서관이 2020년 발표한 65종의 조기경보저널은 당시 전체 SCIE 저널 9,644종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0.67%에 불과하였지만 게재 논문 수는 6.35%에 달하였다.   ㅇ 중국과학원의 조기경보저널의 선정 기준은 명확히 제시되지 않았으나, 학술지 논문 수, 국제화 정도, 게재 거부 비율, 논문처리비용, 자기인용 비율, 철회 논문 여부 등으로 알려져 있다.   ㅇ KISTI 분석결과, 중국과학원의 조기경보저널은 다른 SCIE 저널에 비해 중국 저자의 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반면에, 국제협력 논문 비율은 상대적으로 더 낮고, 최근 들어 논문 수가 급증하고 있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중국과학원 조기경보저널의 글로벌 출판동향을 분석한 결과, 분석대상 국가 모두 논문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반면에 국가별 SCIE 논문 중에서 조기경보저널 비율은 국가별로 큰 차이를 보여주었다. (다음 그림 참조)   ㅇ 미국, 독일, 영국, 일본, 호주, 프랑스 등은 자국의 SCIE 논문 중에서 조기경보저널이 차지하는 비율이 글로벌 평균에 비해 매우 낮게 나타났다.   ㅇ 중국은 조기경보저널 목록을 발표한 이후에 조기경보저널 비율이 글로벌 평균 수준으로 낮아진 반면에, 한국,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등 일부 국가는 여전히 조기경보저널 비율이 글로벌 평균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KISTI 글로벌R&D분석센터 박진서 센터장은 “중국은 중국과학원에서 적극적으로 조기경보저널 목록을 발표한 이후에 조기경보저널 게재 논문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고 이후 다시 논문 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글로벌 평균 수준으로 낮아졌다”며 한국의 경우에도 적극적인 개선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KISTI 김재수 원장은 “오픈액세스를 가장한 의심학술지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학술생태계에서 한국을 포함한 국가별 이상징후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글로벌 과학기술 환경의 불확실성과 기술패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글로벌 과학기술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KISTI는 과학기술 정보 관련 글로벌 현안‧이슈를 발굴‧분석하여 시사점 및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자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하고 있다.
  • 042023. 12
    No. 749 View. 12

    KISTI, 충남대‘디지털 농업 공동연구센터’개소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KISTI, 충남대‘디지털 농업 공동연구센터’개소 - 디지털 농업 분야 공동연구 추진으로 농업 미래성장 산업화에 기여 - 국내의 주요 데이터 전문기관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 원장 김재수)과 농업 분야의 저명 대학인 충남대학교(총장 이진숙)가 우리나라 농산업 분야 발전을 위한‘디지털 농업’ 프로젝트 추진에 나선다. KISTI는 충남대학교와 함께 11월 20일(월)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에서 ‘디지털 농업 공동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로써 양 기관은 디지털 기술을 농업 분야에 적용하여 혁신과 발전을 도모하는 새로운 장을 열게 된다. 이번 공동연구센터 개소식을 시작으로 하여 ‘디지털 농업’을 위한 학연 간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양 기관의 결합된 역량이 농업 분야의 발전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KISTI는 데이터 분야의 전문연구기관으로, 국가 및 사회 현안 해결과 우리나라의 데이터 기반 R&D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인류의 식량 위기 문제 해결, 농업의 미래성장 산업화, 청년농부 육성, 지역소멸 예방 등에 기여하기 위해 ‘데이터 농업’ 연구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KISTI는 내부적으로 데이터농업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컨테이너 방식의 테스트베드를 구축하여 고품질 데이터 취득 및 데이터농업 모델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농업 전주기(계획, 생산, 유통/소비)에 대한 핵심 데이터농업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농업 전반에 걸친 정보의 흐름을 최적화하고, 개별적으로 제공되어 활용이 어려웠던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데이터 융합플랫폼 기술 연구에도 집중하고 있다.  또한, KISTI는 농진청, 한국농수산대학교, ETRI, KIST, 기계연 등의 관련 분야의 선도 연구기관과의 공고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데이터 표준화, 농업 컨설팅 기술 개발, 병해충 방제 등의 분야에서도 상호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협력은 농업 분야에서의 데이터 기술 적용과 혁신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대학교와의 협력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충남대 내에 설립된 '디지털 농업 공동연구센터'는 이러한 협력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KISTI와 충남대는 이 센터를 통해 디지털 기술과 농업의 융합을 모색하며, 농업 분야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와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KISTI는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여 농기업 지원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개발된 ‘데이터 기반 정밀 모니터링’ 기술과 ‘AI 어드바이저 솔루션’을 통해 지난 2년간 제주도의 바나나 농가(제이디테크)를 지원해 왔다. 최근에는 60년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바나나 그로미쉘 종의 국내 최초 복원에도 기여한 것으로 밝혔다. 김재수 KISTI 원장은 “데이터의 중요성과 농업 분야 데이터 기술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협력과 연구를 통해 핵심기술을 확보하여 농업현장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농업의 미래성장을 이끌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042023. 12
    No. 748 View. 14

    양자과학기술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과 교류, 한국양자산업리더스포럼 개최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양자과학기술산업 혁신을 위한 협력과 교류, 한국양자산업리더스포럼 개최 - KISTI, ‘Korea Quantum Industry Leaders Forum’개최 -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국내 양자 과학기술 산업 분야의 전문가 간 기술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한국양자산업리더스포럼(Korea Quantum Industry Leaders Forum)’을 11월 20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한국양자산업협회가 주최, KISTI, 양자정보연구지원센터,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본 포럼은 국내 양자과학기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양자과학기술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한다. □ 한국양자산업협회는 국내 양자과학기술의 산업화 기술, 응용 분야 발굴, 솔루션(SW)개발, 사용자 확보 등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 연합체로, 현재 총 53개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22년 11월 창립총회를 개최한 이후 다양한 신규 프로젝트 및 비즈니스 모델 발굴, 국내외 행사를 통해 국내외 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양자과학기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 이번 한국양자산업리더스포럼은 양자과학기술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사들의 초청연설로 시작하여 산·학·연·정 전문가 패널 토의를 통해 국내 양자과학기술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 및 과제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국내 양자과학기술 산업 현황 발표를 통해 국내 기술수준을 가늠함으로써 향후 기술개발의 향방과 캐나다와의 기술협력을 논의하는 장이 된다.   □ 이준구 ㈜큐노바 대표는 “한국양자산업협회는 지난해 30여 개의 양자과학기술 기업과 함께 「양자컴퓨팅 산업 선도기업 연합」으로 시작해 현재는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우리나라 대표 양자산업 단체로서 한국의 양자과학기술 산업 생태계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올해 포럼을 시작으로 매년 국내 양자과학기술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산·학·연의 협력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 행사를 주관한 이식 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장은 “KISTI는 한국양자산업협회의 사무국으로써 지난 1년간 한국의 양자과학기술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이러한 노력이 국내 양자과학기술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는 초석이 되리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KISTI는 국내 양자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함께 하겠다”라고 밝혔다.
  • 042023. 12
    No. 747 View. 14

    KISTI, 부산 지역 산·학·연 “제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 체결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KISTI, 부산 지역 산·학·연 “제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 체결 - KISTI–㈜코렌스이엠–부경대–팀리부뜨, 16일 오전 협약 체결 - - 지역 제조 산업 분야의 생성형 AI 기술 적용과 혁신 기대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 부산울산경남지원, ㈜코렌스이엠, 부경대학교, 팀리부뜨는 제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산학연 협력 MOU를 체결하고 지역 제조 혁신을 선도할 R&D를 공동 수행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 이번 협약은 제조 산업 분야에서 AI 기술의 적용과 혁신이 필요한 시점에, 해당 기관들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결합해 실질적인 AI 기반 제조 솔루션 개발과 적용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각 기관들은 지역 제조업의 최신 AI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 본 협약에 참여한 ㈜코렌스이엠은 전기차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부산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에 약 9만평 규모의 파워트레인 제조공장과 1,450억 규모의 연구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역에서 200여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있는 미래자동차부품 제조기업이다.  - 팀리부뜨는 부경대학교(이하, 부경대) 교원창업 기업으로 대용량 언어모델 기반의 비즈니스 지원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 KISTI와 부경대는 부산 지역의 대표적인 산학연 DX(디지털전환) 수요-공급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필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위 두 기업과의 협약을 추진했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및 과학기술정보 분야의 연구자원 활용 및 공동연구 활성화, 지식정보 공유 및 공동 연구개발사업 발굴·추진, 데이터 및 인공지능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등이다.  - 조형근 ㈜코렌스이엠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제조 분야의 AI혁신을 가속화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라며 "이번 협력으로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2023년 11월부터 2026년 11월까지인 3년간의 AI 산업 분야 협력 프로젝트 발굴 및 공동사업 추진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것을 중점으로 한다.  -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각 기관의 대표와 관계자들은 지역 제조 산업의 AI 적용 가능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현실적인 의견들을 제시했으며, 이번 협력이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 04202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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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컴퓨터 Top500 발표, 한국 슈퍼컴퓨터 보유대수 기준 세계 7위, 성능 기준 세계 9위 새글이 등록되었습니다

    슈퍼컴퓨터 Top500 발표, 한국 슈퍼컴퓨터 보유대수 기준 세계 7위, 성능 기준 세계 9위  -KISTI, SC2023 참가로 세계 최고 연구기관들과 슈퍼컴퓨팅 협력 강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콜로라도 컨벤션센터에서 11월 12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슈퍼컴퓨팅 컨퍼런스(이하 SC23)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11월 13일(현지시간) 발표된 전 세계 슈퍼컴퓨터 순위인 Top500*에서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RNL, Oak Ridge National Laboratory)의 ‘프론티어(Frontier)’가 1위를 차지했다. * 슈퍼컴퓨팅 분야 컨퍼런스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각 독일과 미국에서 두 차례 개최되며 1초에 몇 번 연산하는지를 기준으로 한 Top 500을 선정해 발표한다. 2022년 6월부터 1위를 지키고 있는 프론티어의 실측성능은 1.194엑사플롭스(EF)로 1초에 119.4경번 연산이 가능하다. 2위와 3위 또한 미국으로 올해 새롭게 등장한 아르곤 국립연구소(Argonne National Laboratory)의‘오로라(Aurora)’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의 ‘이글(Eagle)’이 뒤를 이었다. 10위 내에 4대(미국 3대, 스페인 1대)의 새로운 슈퍼컴퓨터가 등장한 가운데 지난 6월 2위와, 3위를 달성한 일본 이화학연구소(RIKEN)와 후지쯔(Fujitsu)가 공동 개발한 ‘후가쿠(Fugaku)’, 핀란드 과학IT센터(CSC)의 ‘루미(LUMI)’는 4위와 5위로 각각 두 단계씩 순위가 내려갔다. (첨부 1 참조) Top500 순위 중 성능 면에서는 미국이 53.0%, 일본이 9.5%, 중국이 5.8%를 차지해 이들 국가가 전체 68.3%를 차지했으며, 수량에서는 미국이 161대(32.2%), 중국이 104대(20.8%), 독일이 36대(7.2%)를 기록했다. 우리나라의 슈퍼컴퓨터는 국가별 보유 대수 순위에서 총 12대로 이탈리아와 함께 공동 7위, 성능 기준으로는 총합 151.3페타플롭스(PFlops)로 9위를 기록했다. 우리나라는 이번에 세종(Naver, 22위), DAIDC(-, 126위), CUBOX의 슈퍼컴퓨터 HPE Cray XD6500(CUBOX, 156위), Olaf(IBS, 496위)가 Top500 리스트에 새롭게 등재되었고, 기존 등재되어 있던 삼성종합기술원의 SSC-21(28위)과 SSC-21 Scalable Module(429위), 기상청의 구루(GURU)(47위)와 마루(MARU)(48위), SKT의 타이탄(Titan)(59위), KT의 KT DGX SuperPOD(72위), 광주과학기술원(GIST)의 Dream-AI(244위)의 순위가 각각 변동되었다. KISTI의 슈퍼컴퓨터 5호기 누리온의 연산 속도는 25.7페타플롭스(PFlops)로 61위에 기록됐다.  KISTI는 이번 SC23에서 전시부스를 운영해 KISTI의 슈퍼컴퓨팅 서비스 및 다양한 연구개발 성과를 발표함으로써 해외 기업 및 연구소 등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들과 연구협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분야별 초고성능컴퓨팅센터로 지정된 기초과학연구원(IBS), 광주과학기술원(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KFE)과 함께 참여하며 국가 초고성능컴퓨팅 차원에서의 인프라, 연구개발, 활용성과 등을 해외에 알리고 있다. 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 이식 본부장은“KISTI는 앞으로도 세계 정상급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연구자들에게 제공하고, 연구자원의 활용과 관련된 응용연구 확대로 우리나라의 슈퍼컴퓨팅 역량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 10202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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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 2023 글로벌 기술사업화 포럼 개최

    KISTI, 2023 글로벌 기술사업화 포럼 개최  - 딥테크 스케일업과 글로벌화 : 혁신의 문을 열다 -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김재수, 이하 KISTI)은 11월 7일 서울프레지던트호텔 31층 슈벨트홀에서 ‘2023 글로벌 기술사업화 포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의 주제는 「딥테크* 기업의 스케일업과 글로벌화: 혁신과 협력의 미래」로, 딥테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도출하고 과학기술사업화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딥테크란 과학적 발견과 엔지니어링 혁신을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기술 분야를 가리키며, 그 복잡성과 혁신성 때문에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올 잠재력을 가지고 있어 최근 가장 중요한 기술 혁신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   ○ 딥테크는 현대 시대에 디지털 변환을 넘어선 첨단 기술력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글로벌 시장을 주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기술 특성상 오랜 기간과 초기 연구개발 비용이 높은 리스크로 인해 기업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와 관련 기관들은 딥테크 기업들의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제시하고 있으며, 딥테크 기술사업화를 위한 새로운 혁신의 문을 열고자 노력하고 있다. □ 이번 포럼에서 딥테크 기술사업화 분야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 김봉수 원장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주요 해외 연사로는 런던시티대학 김정후 교수와 FROST & SUllivan APAC MAmaging Director Shivaji Das가 참석해 글로벌 딥테크 기업혁신 생태계 구축과 해외 혁신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연사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 이용관 대표, 삼성증권리서치센터 비상장솔루션팀 이종욱 팀장, 후원이디아이 이승훈 이사, KISTI 변정은 팀장이 국내 딥테크 기업의 스케일업 전략과 사례를 발표했다.    ○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 김봉수 원장은 딥테크 창업과 과학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현안과 정책적 대응 전략, 세부적으로는 딥테크의 기술거래 활성화, 실험실창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 과제와 전략을 발표했다.   ○ 런던시티대학 김정후 교수는 글로벌 딥테크 혁신성장을 위한 생태계 관점의 특성과 해외 도시의 성장을 위한 주요 요소를 설명하고 해외에서 작동되고 있는 도시(지역) 사례 발표를 통해 21세기 혁신생태계 구축 전략을 제시하였다.   ○ FROST & SUllIVAN의 APAC Mamaging Director인 Shivaji Das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의 딥테크의 잠재성 평가방법론을 설명하고, 유망 딥테크의 영역 도출 결과를 해외의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딥테크 스타트업의 특징과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을 위해 초기 사업화 단계에서 필요한 사항들과 자금 조달의 위험과 포트폴리오 구축에 대해 발표하였다.    ○ 이종욱 삼성증권리서치센터 비상장솔루션팀 팀장는 딥테크에 대한 최근 우호적인 환경 변화와 투자자들의 딥테크에 대한 투자 관점의 강점과 한계, 극복 방안을 제안하였다.   ○ 이승훈 후원이디아이 이사는 국내 바이오 분야의 딥테크의 스케일업을 위해서는 기술혁신과 더불어 시장관점의 비즈니스 모델, 바이오 산업의 특성을 고려한 규제 인증과 데이터 인프라 강화를 통한 지원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 변정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기술사업화연구센터 팀장은 과학기술사업화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의사결정 지원을 위한 KISTI 사업화 분석 모델과 플랫폼 (Apollo와 SmartK2C)**를 소개하고, 정부의 R&D 투자전략에 맞추어 공공R&D를 통한 딥테크 사업화를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플랫폼 전략과 기회를 발표하였다.    ** 인공지능 기반 공공R&D 사업화 유망성 탐색 플랫폼(Apollo)는 기술사업화 초기단계(착상-아이디어 생성, 보육-아이디어 구체화)에서 KISTI가 구축한 고품질의 기술사업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알고리즘 적용을 통해 사용자(기술공급자와 기술수요자, 기술중개기관)에 최적합한 유망 공공R&D를 예측하고 사업화를 지원한다. ** 데이터 기반 기술사업화 지원 플랫폼(SmartK2C)는 기술사업화 전과정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구체화하고 KISTI가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 기반으로 외부 데이터의 연계, 기계학습 알고리즘 적용을 통해 개별 기업 맞춤형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 전문가들의 강연 후 ‘과학기술사업화 혁신생태계의 구축의 의미와 주제별 역할’에 대해 KISTI 김은선 본부장을 좌장으로 발표연사로 참석한 김정후 교수, 이종욱 팀장, 이승훈 이사를 비롯하여 건국대학교 정선양 교수,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유진혁 본부장, 대전테크노파크 박태훈 단장의 열띤 패널 토의가 이어졌다. □ KISTI 김재수 원장은 “기후 변화 위기, 에너지 수요 급증, 전염병 확산, 식량 문제 등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딥테크(Deep Tech)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혁신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다”며, “기술사업화 분야 최고 전문가들의 인사이트와 KISTI의 데이터 기반 사업화 모델과 플랫폼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기술사업화 포럼을 통해, 딥테크의 스케일업과 글로벌화를 위한 새로운 혁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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