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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507 RSS
  • 252020. 05
    No. 477 View. 21831

    슈퍼컴퓨터의 힘으로 극복하는 코로나19 위기

    슈퍼컴퓨터의 힘으로 극복하는 코로나19 위기 - 글로벌 코로나19 R&D 현황 중심으로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온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하는 세계 주요국의 긴급 재정 및 R&D 정책과 국가 위기 대응 관점에서의 국가 슈퍼컴퓨터의 역할과 과제를 제시하는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하였다.   * KISTI 이슈브리프 : KISTI는 국가과학기술정보 분야 대표 연구기관으로서, 최근의 국가·사회 이슈에 대해 폭넓은 조사와 정보/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과 시사점, 대응 방안을 제공하고자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함(https://www.kisti.re.kr/promote/post/issuebrief) KISTI 이슈브리프 제21호는 △인류의 재앙 감염병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국내외 대응 전략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대한 글로벌 슈퍼컴퓨팅 R&D 동향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슈퍼컴퓨터의 역할과 과제 등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제1장 ‘인류의 재앙 감염병’에서는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의 특성과 이와 관련된 과학기술 및 감염병 극복 그리고 나아가 감염병으로 부터 촉발되는 경제사회 변화상에 대해 다룬다. 제2장 ‘코로나19 위기에 대한 국내외 대응 전략’에서는 먼저 국외 코로나19 위기 극복 정책을 살펴보고, 국가적 위기 극복에 있어 대한민국 정부의 노력과 이를 바탕으로 하는 출연(연)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제3장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대한 글로벌 슈퍼컴퓨팅 R&D 동향’에서는 감염병 대응, 코로나19 위기 극복, 치료제 및 백신 개발과 관련하여 슈퍼컴퓨터 활용 사례 및 현황에 대해 논의하고, 마지막으로 제4장 ‘국가적 위기 극복을 위한 국가슈퍼컴퓨터의 역할과 과제’에서는 코로나19와 같은 국가적 위기 극복에 있어서의 국가슈퍼컴퓨터의 대응과 전망에 대해 알아본다. KISTI 최희윤 원장은“코로나19가 가져온 국가사회의 위기에 적극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KISTI는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필요한 과학기술 데이터와 국가 초고성능 컴퓨팅 인프라의 신속 대응 체계를 수립하여 연구현장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 212020. 05
    No. 476 View. 23204

    KISTI-기계연, ‘메타물질 연구자’ R&D 지원환경 구축 나서

    KISTI-기계연, ‘메타물질 연구자’ R&D 지원환경 구축 나서 - 연구자원 공유·활용 플랫폼 ‘ScienceON’ 활용 지원 - < ScienceON-EDPM 연계개념도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의 ScienceON*은 한국기계연구원 파동에너지극한제어연구단(CAMM)에서 추진 중인 메타물질 연구자의 R&D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메타물질 공학설계 플랫폼**(이하 EDPM, Engineering Design Platform for Metastructures)’과 연계하기로 하였다.   * ScienceON은 R&D활동에 필요한 과학기술정보, 국가R&D정보, 연구데이터, 데이터분석시스템, 슈퍼컴퓨팅자원 등을 한 곳에서 연결·활용할 수 있는 연구자원 공유·활용 플랫폼이다. ** 메타물질은 파동을 제어하여 기존 자연계 물질이 구현하지 못하는 물리적인 특성을 구현하도록 설계한 인공 구조물이다. 국방, 항공, 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돼 고해상도 이미지, 투명망토 스텔스, 무반사 태양전지 등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EDPM은 이러한 메타물질 관련 연구를 위한 각종 데이터를 활용하여 메타물질 관련 실험 해석, 시뮬레이션 등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이 분야 연구자들의 R&D를 위한 시스템이다. ScienceON과 EDPM을 연계하기 위해 양 기관은 ScienceON API(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활용하여 메타물질 구조정보와 실험데이터를 자동 구축, 구축된 데이터와 관련 학술정보를 활용하여 실험 해석 및 시뮬레이션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을 위해 공동연구를 진행 중이다. ScienceON과 EDPM이 연계되면 메타물질 연구자는 ScienceON에서 관련분야 논문을 검색하고 해당 논문에서 구조체 정보를 자동추출·데이터화한 후 EDPM 플랫폼에서 실험 해석 및 시뮬레이션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EDPM에서 구축된 메타물질 R&D정보를 ScienceON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 이 분야 연구자들의 R&D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KISTI 최희윤 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KISTI의 ScienceON과 기계연의 EDPM을 연계함으로써 메타물질 연구 분야에 특화된 연구자원 활용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ScienceON은 생명의료, 에너지, 신소재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020. 05
    No. 475 View. 23015

    빅데이터 기반 코로나 19 국가 R&D 투자방향 의사결정 지원

    빅데이터 기반 코로나 19 국가 R&D 투자방향 의사결정 지원 - 글로벌 연구개발과제 데이터 기반 주요국 R&D 투자방향 및 연구현황 제시 - < 코로나 19의 연구개발 투자영역 클러스터링 가시화 예시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 데이터분석플랫폼센터는 해외 주요국의 국가 연구과제 데이터 및 NTIS* 데이터를 활용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 19) 분야의 해외 R&D 투자 및 연구영역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R&D 투자 및 연구영역 동향을 비교·분석하여 코로나 19에 대한 국가 R&D 기획 방향성을 정립하기 위한 지식정보를 제시했다.   * NTIS: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ational Science & Technology Information Service). 과학기술 및 국가 연구개발사업과 관련된 사업, 과제, 인력, 연구시설·장비, 성과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국가과학기술 지식정보포털(www.ntis.go.kr). 데이터분석플랫폼센터 국가R&D전략대응형 AI의사결정알고리즘 연구팀(팀장 김근환 선임연구원, 이하 연구팀)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국가별로 서로 다른 데이터를 수집·표준화하여 객관적인 과학 분류체계 기반 세부 연구 영역을 도출했다. 또한, 주요 연구기관, 연구과제명, R&D 투자규모, R&D 투자기간 등 코로나 19 관련 해외 연구개발 투자현황을 살펴봤다. “다중검출 및 현장진단 플랫폼” 및 “감염에 대한 면역학적 반응 연구 및 백신 개발 관련 플랫폼 기술”로 명명된 연구개발 영역은 해외 대비 국내 R&D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되었다. 연구팀은 최근 코로나19 대유행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국내 진단기술과 바이러스 대응 기술의 결과들이 연구 개발 투자의 지속성 때문임을 시사하는 결과로서, 향후 항원·항체 기반 다중 검출 및 현장진단 플랫폼, 백신·항바이러스 제제 개발, 바이러스 예측 기술 개발 등을 포함한 세부 연구 영역에 정부의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연구팀은 해외 세부 연구영역 동향 및 융합적 R&D 특성을 파악하고, 국내 연구개발 투자현황 및 세부 연구영역과 매칭 및 비교·분석하여, 해외 대비 국내 경쟁 우위 분야 및 차별적인 연구 영역을 분석·도출하였다. KISTI 최희윤 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유입 초기부터 대한민국 정부는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을 하는 동시에 범정부 차원에서 국가적 감염병 대응 역량 확보에 필요한 R&D 투자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성장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외 R&D 투자 현황에 대한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정책입안자 및 해당 전문분야 연구자들에게 제공됨으로써, 국가 코로나 19 연구개발 기획의 방향성을 정립하고, 국가 역량을 제고할 수 있는 연구개발 투자 정책을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의사결정 하는 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해당 분석에 대한 연구결과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한국융합학회지 2020년 4월호에 게재되었으며, 논문명은 “국가 융합 R&D 기획을 위한 글로벌 연구개발 과제 정보의 활용연구: 코로나바이러스 연구를 중심으로 (Analyzing Global National Scientific Funds for Korea National R&D planning: In Case of Coronaviruses)” 이다. 
  • 202020. 05
    No. 474 View. 22640

    “코로나19로 기후가 변했다, 진짜일까?” KOSEN 전문가가 전하는 짧고 명쾌한 지식

    “코로나19로 기후가 변했다, 진짜일까?” KOSEN 전문가가 전하는 짧고 명쾌한 지식 - KOSEN,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대한 요약·분석 리포트 신속 제공 - “코로나19로 기후가 변했다, 진짜일까?”, “코로나19는 향후 지구촌 환경에 긍정적일까, 부정적일까?”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관한 이러한 궁금증에 짧고 명쾌하게 답해주는 보고서가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한민족과학기술자네트워크(KOSEN)의 전문가 분석보고서인 ‘KOSEN리포트’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글로벌 연구동향을 신속·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ㅇ KOSEN은 KIST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전 세계 70여 개국 한인과학자들의 커뮤니티로, 과학기술 각 분야 전문가가 특정 주제에 대한 글로벌 동향을 간략하게 분석·정리하는 KOSEN리포트와 회원들이 자유롭게 연구관련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What is?’ 등이 대표 서비스다.  최근에는 텍사스A&M대학교 이경선 박사(환경 전공)가 분석한 ‘코로나19와 기후변화’라는 리포트가 이슈가 됐다. 리포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제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크게 감소했다고 전했다.   ㅇ 중국은 공장 폐쇄로 인해 2월 초부터 3월 중순 사이 탄소 배출이 18% 감소했고, 유럽과 이탈리아의 3월 배출량도 27% 감소했다. 인류의 대재앙이라 불리는 코로나19가 역설적이게도 지구 환경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ㅇ 온실가스 배출의 패턴도 바뀌었다. 미국의 경우 전제적으로 배출량이 약 7% 감소한 가운데, 교육용·상업용 에너지 소비는 25~30% 줄어들고 주거용 에너지 소비는 6~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문제는 이것이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점이다. 리포트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는 오히려 온실가스 배출이 급증하는 ‘리바운드(rebound) 효과’가 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경기활성화를 위해 각국 정부가 환경규제를 완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ㅇ 실제로 미국은 3월부터 자동차산업의 연료 경제성 및 배출 표준을 완화하고 규제 집행도 풀고 있다. 이에 따라 당분간 석유업계는 온실가스 등의 오염원 배출에 대한 보고를 중단할 수 있게 됐다.    ㅇ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도 일시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감소했으나, 경기회복 후 리바운드 효과로 배출량이 급증한 바 있다. 리포트는 코로나19가 기후변화 관련 연구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기후예측에 문제가 생겨 허리케인이나 토네이도 등의 재해에 대비하기 힘들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ㅇ 실제로 코로나19 이전에는 상업용 비행기를 이용해 온도·풍속·풍향 등 약 70만 개의 기상관측 데이터가 수집됐지만, 비행이 줄면서 85~90%의 데이터 수집이 중단됐다. 대기·기후 모니터링 데이터가 급감하면서 기상재해 예측과 대응도 근본적인 어려움을 겪게 됐다.   ㅇ 또한, 코로나19 대책에 예산이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시급성이 떨어지는 기후변화 관련 예산은 전 세계적으로 대폭 감소하는 추세다. KISTI 최희윤 원장은 “KOSEN을 통해 전 세계 한인과학자들이 생산하는 전문적인 리포트를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연구자는 물론 국민들이 인포데믹(Infordemic, 가짜 정보가 전염병처럼 확산하는 현상)에 휘둘리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KISTI는 전 세계의 신뢰할 수 있고 검증된 과학기술 핵심 정보자원을 확보·연계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KISTI는 ‘코로나19와 기후변화’에 이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AI’, ‘코로나19로 촉발된 시민과학’이라는 주제의 KOSEN리포트 보도를 매주 시리즈로 제공할 예정이다.
  • 182020. 05
    No. 473 View. 22552

    KISTI 개원 58주년, 언택트 시대 데이터 협업 인프라 이끌 세계적인 데이터생태계 중심기관으로 도약!

    KISTI 개원 58주년, 언택트 시대 데이터 협업 인프라 이끌 세계적인 데이터생태계 중심기관으로 도약!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이 5월 19일 개원 58주년을 맞는다. KISTI는 1962년 출범한 국내에서 두 번째로 역사가 긴 출연(연)으로, 기관의 역할이 과학기술기본법으로 규정된 유일한 출연(연)이기도 하다.   ㅇ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원기념일 행사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화상으로 진행된다. KISTI는 이번 개원기념일을 통해 최근 2년간 주력해온 강점혁명의 성과를 점검하고 미래 연구플랜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ㅇ KISTI는 ‘국가와 국민을 위한 데이터생태계 중심기관’이라는 비전을 세우고, KISTI의 고유한 기능들을 연계·융합해 KISTI만의 혁신적 성과를 도출해내는 ‘강점혁명’을 집중적으로 추진해왔다.   ㅇ 대표적인 성과로는 KISTI 지식인프라들을 한곳에서 통합·연계하여 R&D활동 전 주기를 지원하는 ‘ScienceON’, 국가R&D의 과정·결과로 도출된 모든 형태의 연구데이터를 등록·관리·서비스하는 ‘DataOn’ 플랫폼, 오픈사이언스 패러다임 확산을 위한 국가 오픈액세스 플랫폼 ‘KOAR’, 세계 10위권의 국가슈퍼컴퓨터 ‘누리온’ 구축·활용, 정부의 R&D투자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패키지형 연구개발투자플랫폼 ‘R&D PIE’ 등이 있다. KISTI는 과학기술 디지털 협업 인프라를 조성해오고 있다. 데이터 수집, 컴퓨팅, 분석(Collection-Computing-Analysis)의 기관 고유 기능과 이를 연계·융합하는 협업(Collaboration) R&D를 통해 속도감 있으면서도 섬세하게 지식 인프라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ㅇ 코로나 팬데믹 현상이 촉발한 ICT 기반 비대면 연구개발 협업 환경 구축과 이를 가능케 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 사이버보안 등 KISTI가 축적한 역량이 인프라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KISTI는 최근 코로나 19 대응과 함께 강조되고 있는 정보인프라 및 서비스를 안전하게 산학연에 제공하며, 출연(연)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새로운 공적 역할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변화와 위기를 또 다른 혁신의 기회로 삼고 있다. KISTI 최희윤 원장은 개원기념일 기념사를 통해 “기본은 더욱 튼튼히 하되 다양한 연구와 서비스 시도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10년 이내에 세계적인 지식인프라 및 연구영역을 창출하는 세계적인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하며, “전 직원이 고객과 함께하는 변화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역동적인 데이터생태계 중심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ㅇ KISTI는 개원기념식과 더불어 코로나 19의 최전선에서 힘써온 의료진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를 진행한다. 덕분에 챌린지는 엄지손가락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인 엄지손가락은 코로나 19 위기에 헌신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뜻한다.
  • 182020. 05
    No. 472 View. 22200

    KISTI, KNOM 2020 학술대회 비대면 개최

    KISTI, KNOM 2020 학술대회 비대면 개최 - KISTI의 Webinar 플랫폼 이용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과 통신학회 산하 통신망운용관리연구회(이하 KNOM)는, 2020년 통신망운용관리 학술대회(KNOM Conference 2020)를 비대면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KNOM 학술대회는 코로나 19 예방을 대비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적극 실천하면서 학문적 교류의 장을 지속한다는 취지이다. KNOM 운영위원회에서는 이번 비대면 학술대회 진행을 위하여, KISTI에서 제공하는 KISTI Webinar 플랫폼을 이용하여 발표자 및 참여자들에게 원활한 비대면 학술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하였다. KISTI Webinar 플랫폼은 연구기관의 온라인 연구협력 지원을 위해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개발한 원격화상회의서비스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 목적의 비대면 연구협업 활용에 사용하고 있으며, 고성능의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을 기반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앞으로도 출연연 및 KREONET 이용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NOM Conference는 IoT, Cloud, Big Data, Mobile Security, Blockchain, AI 기술들에 대하여 최신 연구 공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5월 15일 최초로 비대면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학회에는 네트워크 관리 기술과 블록체인 및 보안기술의 2가지 트랙으로 진행되었으며,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통신망 전반에 대한 모델링, 설계, 서비스 제공, 운용 관리 및 보안 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 개발 결과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자리를 가졌다. KNOM 연구회 위원장인 주홍택 계명대학교 교수는 “이번 KNOM 학술대회를 코로나-19로 인하여 비대면으로 개최함으로써, 국가적 사태에 능동적이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학술대회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KNOM Conference 2020 행사 홈페이지 메인화면 >
  • 062020. 05
    No. 471 View. 16714

    KISTI,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을 이용한 대전 뿌리산업 지원 사업 선정

    KISTI,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을 이용한 대전 뿌리산업 지원 사업 선정 - ‘21년부터 3년 간 국비 포함 총 사업비 90억 원 투입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산업 거점기관 지원 사업’ 중 대전광역시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반 뿌리산업 혁신성장 고도화 사업” 주관기관으로 참여하여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KISTI는 대전광역시와 함께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반 뿌리산업 혁신성장 고도화 사업‘을 통해 ’21년부터 3년간 총 사업비 90억 원(국비 60억 원 포함)을 투입해 ▲디지털 엔지니어링 및 성능분석 장비구축 ▲공정 및 부품 시뮬레이션 기술지원 ▲수요-공급 연계 플랫폼 ▲엔지니어링 인력양성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KISTI의 가상설계센터는 출연(연) 유일의 모델링과 시뮬레이션 기반의 기업지원 전문 센터로서, ‘07년부터 약 600개의 국내 제조기업의 부품, 공정의 획기적 성능개선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참여기관인 대전테크노파크, 한밭대학교와 함께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을 활용해 대전 뿌리기업의 혁신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KISTI는 현재 4%에 불과한 디지털 엔지니어링 활용률을 20%까지 끌어올리고 대전 소재 뿌리기업 105개를 지원하여 생산성을 30% 향상시킬 계획이다. 김명일 KISTI 가상설계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대전의 주력산업인 뿌리산업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며 “KISTI가 보유하고 있는 슈퍼컴퓨터와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대전이 스마트제조 명품도시로 도약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92020. 04
    No. 470 View. 5673

    초연결사회에서의 과학기술연구망

    초연결사회에서의 과학기술연구망 - 4차 산업혁명시대의 네트워크 기반 기술 분석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촉발되는 초연결사회 지능정보사회에서 폭증하는 데이터 트래픽을 빠르고 안전하게 처리하여 데이터 집약형 과학 분야의 발전과 국가사회 제반 문제 해결을 지원하고 가속화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의 역할과 과제를 제시하는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했다.   * KISTI 이슈브리프 : KISTI는 국가과학기술정보 분야 대표 연구기관으로서, 최근의 국가·사회 이슈에 대해 폭넓은 조사와 정보/데이터 기반 분석 기법을 통해 문제 해결을 위한 지식과 시사점, 대응 방안을 제공하고자 “KISTI 이슈브리프”를 발간함(https://www.kisti.re.kr/promote/post/issuebrief?t=1535540583098) 글로벌 네트워크 트래픽은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고 시스코 비주얼 네트워킹 인덱스(Visual Networking Index, VNI)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IP 트래픽은 2017년 대비 3배 이상 증가가 예상된다.   ㅇ 2017년 월평균 122 엑사바이트로 측정된 IP 트래픽은 2022년에는 396 엑사바이트로 증가하고 연평균 성장률은 26%로 예상됨.   ㅇ 급격한 인터넷 트래픽의 주요 증가 원인은 디바이스 및 회선 증가, 스마트 기기 보급으로 인한 킬러 어플리케이션 증가 그리고 사물인터넷 통신 활성화 등으로 인식됨. 거대과학의 출현으로 폭발적인 연구데이터 트래픽이 파생되고 있다.   ㅇ 과학적 난제 해결을 위해 혁신적 연구 생산성을 제공하는 국제공동협업 기반의 인공태양(ITER), 블랙홀 탐사(EHT), 물질의 근원 규명(ERN) 등 거대과학(Big Science)이 출현하고 있음.   ㅇ 거대과학의 복잡도와 난이도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관련 분야의 연구장비 공동 활용과 연구자들 사이의 긴밀한 공동협업 연구 요구의 필요성이 증대함   ㅇ 4차 산업시대의 데이터 집약형 거대과학분야에서 폭증하는 연구데이터의 처리 및 관리를 위하여, 연구망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과학기술연구망이 제공되어야 함. 과학기술 연구 데이터 관리에 대한 글로벌 첨단 기술 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폭증하는 데이터와 집약형 분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미국국립과학재단(NSF)은 연구데이터의 효과적인 관리 및 공유를 지원하기 위한 개방형 스토리지 네트워크(Open Storage Network, OSN) 개발 지원을 발표했다.   ㅇ OSN은 연구기관들이 소유한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단순화 및  가속화하여, 규모 맞춤형 데이터 저장을 가능하게 하는 사이버 인프라에 대한 공통기반 구축방법을 제공함.   ㅇ 개방형 통합 플랫폼 기반 오픈소스 및 다양한 벤더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자유로운 사용을 보장함.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핵심 ICT 기술이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도와주는 환경, 즉 ‘네트워크’가 있어야 한다.   ㅇ (기존 환경) 클라이언트와 서버 간 대용량 통신으로 소통함.   ㅇ (변화된 환경)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전에 애플리케이션 서버와 데이터베이스(DB)에 접근하면서 다양한 트래픽을 생성함.   ㅇ (새로운 기술) 네트워크 위를 오고 가는 데이터가 폭발하고 있는 셈이어서, 데이터 환경 변화에 따른 새로운 네트워크 관리 기술의 필요성이 논의됨. 정부는 2017년에 ‘초연결 지능형 네트워크 구축 전략(안)’을 마련해 ICT인프라 고도화의 지향점과 비전을 제시했다.   ㅇ 지능형초연결망은 5G 통신 및 IoT망, vCPE 등의 신기술이 인공지능 기반으로 운용되는 네트워크를 의미하고 차세대 네트워크의 핵심기술은 초연결사회에서의 지능형초연결망을 구현하기 위한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의 핵심적 역할을 담당할 것임. KISTI가 운영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망(KREONET)은 대용량 과학기술연구 데이터의 초고속 전송을 요구하는 연구자에게 고도화된 성능을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ㅇ 국내 17개 지역망과 4개의 해외망으로 구성되며 가용률은 각각 99.98%과 99.99%으로, 무중단 서비스를 대용량 데이터 중심형 거대과학 및 관련 협업연구 수행에 제공하는 성능보장형 연구데이터 전용 네트워크 서비스(Science읔)를 운영 중임.   ㅇ 거대과학 연구자들이 요구하는 고성능 가상 맞춤형 네트워크를 매우 쉽고 빠르게 구축하여 대용량 과학데이터 기반 협업연구 수행 및 환경지원을 가능케 하는 가상화/자동화/지능화 네트워크 서비스를 실현함.     **데이터 중심 과학연구에 적합한 연구 데이터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완성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미국 2020 CENIC Research Applications Award(네트워크 혁신상)를 수상함.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은 국가 사회 현안 문제 해결에 다양하게 기여하고 있다.   ㅇ 생활 안전 문제 해결의 이해관계자들로 구성된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따른 협업연구 과정에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은 연구데이터의 송수신과 연구자 간 교류협력 등 핵심적 역할을 수행함.      ** 공군기지 침수예측, 인천시 침수구역 예측, 대전/인천시 교통흐름 예측 등   ㅇ 코로나 19의 세계적 확산(Pandemic)으로 인한 개인의 삶과 생활의 변화는 과학기술연구망 기반 비대면 방식의 생활 행태가 새로운 표준(New Normal)이 됨에 따라 연구 환경 변화(재택근무, 비대면 온라인 강의)가 일상화되면서 연구자의 온라인 개방형 협업이 중요해지고 증가되고 있어 이에 대한 환경 지원을 수행함.     ** 개방형 협력을 기초로 연구협력이 진행되기 때문에 화상회의 솔루션을 제공함. 초연결사회에서의 국가과학기술연구망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폭증하는 연구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대형 협업연구를 촉진하기 위한 확장성 및 유연성 보장형 연구환경 구축이 필요하다. KISTI 최희윤 원장은“4차 산업혁명이 가져온 초연결사회에서 효율적인 네트워크 기술은 과학기술 발전과 더불어 삶의 질을 더욱 높일 것”이라며, “KISTI는 초연결시대에 필요한 과학기술 네트워크 기술개발과 저변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24202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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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 코로나19 관련 논문 및 연구데이터 전 세계 공유

    KISTI, 코로나19 관련 논문 및 연구데이터 전 세계 공유 - KOAR와 DataOn 통해 코로나19 대응 지원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은 국내외 코로나 관련 논문과 연구데이터를 국가 오픈액세스 플랫폼(이하 *KOAR, https://www.koar.kr)과 국가연구데이터플랫폼(이하 **DataOn, https://dataon.kisti.re.kr)을 통해 공유한다고 밝혔다. * KOAR : KISTI가 운영하는 오픈액세스 플랫폼으로, 약 2천 1백만 편의 오픈액세스 논문 검색, 오픈액세스 출판 지원, 자율 기탁, 부실 의심 학술행사 및 학술지 정보를 종합 제공  **DataOn : KISTI가 구축한 연구데이터 공유·활용 플랫폼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EU, 호주, 일본의 연구데이터플랫폼과 연계하여 180여만 건의 연구데이터를 제공하고 있고, 연구데이터의 등록·관리, 통합검색, 커뮤니티 지원 기능 등을 제공 3월 6일을 시점으로 코로나19 글로벌 공동 대응방안 논의를 시작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미국, EU 등 17개국 관련 부처가 참여하는 유선회의가 진행되었다. 해당 회의에서 국내의 코로나19 관련 공공데이터 저장소 역할을 KISTI에서 수행하기로 하였고, 이에 그동안 준비해 온 KOAR와 DataOn의 코로나 관련 논문과 연구데이터를 전 세계에 오픈한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이 코로나19 관련 데이터를 확보하고 연구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예방과 방역뿐만 아니라 백신과 치료제 개발 등에 필요했기 때문이다. < KOAR 코로나19 서비스 화면 > KOAR에서는 국내 연구자가 코로나19 관련 심사 전 논문(pre-print)을 작성하여 기탁하도록 지원하며, 연구자가 기탁한 논문은 KOAR를 통해 공유된다. 향후 KISTI는 국내 유관기관과 연계·협력을 통해 관련 국내 연구논문의 무료 공개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KOAR에서는 전 세계 코로나19 관련 오픈액세스 논문 검색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 가능한 코로나19 관련 논문은 약 1만 7천 편이다. 특히 생물학·의학 분야 논문 아카이브인 바이오아카이브(bioRxiv)와 메드아카이브(medRxiv) 등의 심사 전 논문(pre-print)도 공개 후 일주일 내에 KOAR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출판되거나, 출판을 준비 중인 7천 편 이상의 코로나19 관련 논문을 원문까지 볼 수 있다. < DataOn 코로나 서비스 화면 > 또한, DataOn 서비스를 통해 현재 코로나 관련 600여 건의 국내외 연구데이터, 리포트, 소프트웨어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보유한 코로나 관련 데이터의 국내외 공유를 원하는 경우 누구든지 DataOn의 등록 기능을 통해 전 세계에 공유 할 수 있다. DataOn에 등록된 데이터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 주요 COVID-19 관련 협의체들과 공유될 예정인데, 데이터 관련 글로벌 4개 기구(CODATA, RDA, WDS, GO-FAIR)가 공동으로 구성한 VODAN(Virus Outbreak Data Network)에 KISTI가 참여하여 글로벌 협업을 진행 중이다. KISTI 최희윤 원장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코로나19 대응 상황에서 과학기술계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나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포함하여 미국, EU를 포함한 전 세계 17개국 과학기술계 수장들이 협력하여 코로나19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만큼, KISTI는 국가 과학기술정보 전문연구기관으로서 국내 연구자들의 연구결과를 전 세계 연구자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관문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22020.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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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STI, 이러닝 교육과정 확대 위해 한기대와 협력

    KISTI, 이러닝 교육과정 확대 위해 한기대와 협력 - 코로나 19 대응 및 데이터과학 이러닝 교육 활성화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원장 최희윤, 이하 KISTI)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이성기, 이하 한기대)는 기술교육 뿐만 아니라 데이터과학 분야 전문교육을 위한 다양한 신규 이러닝 콘텐츠 기획 및 기존 이러닝 콘텐츠 활용 확대를 도모하고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의 여파로 오프라인 교육을 수강하지 못하고 있는 산․학․연․관 종사자 및 대학(원)생들을 위해 KISTI 과학데이터스쿨이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함께 양질의 이러닝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을 확대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인력양성 교육 훈련과정 개발 및 자문 △인력양성 이러닝 교육훈련 콘텐츠 서비스 확산 △연구개발 및 교육관련 기반 시설 공동 활용 △전문인력 교류 및 공유를 위한 상호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KISTI는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러닝 콘텐츠 1,000여종을 제공받아 비대면 원격훈련에 활용하며, 한기대는 KISTI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프라(데이터·고성능컴퓨팅(HPC)·인공지능(AI))와 과학기술 분야 전문가를 활용할 수 있다.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데이터과학 분야에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 콘텐츠를 통해 교육생들은 장소와 시간에 제약 없이 폭넓은 교육 환경에서 양질의 전문교육을 받을 수 있다. KISTI 과학데이터스쿨 안부영 센터장은 “최근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에 따라 학생들에게 학습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양질의 이러닝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확산으로 교육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 임경화 원장은 “사회적 이슈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양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내용 전문가와 분야별 전문인력을 교류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여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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