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총 게시글 549 RSS
  • 092012. 07
    No. 149 View. 8366

    "2012 ASTI CEO 지식포럼” 개최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13개 출연(연)들이 패키지 형태로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협력파이프라인이 열렸다.   KISTI는 기초기술연구회와 공동으로 지난 6월 19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의 역할과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2012 ASTI CEO 지식포럼”을 개최했다. 기초기술연구회 김건 이사장을 비롯한 연구회 산하 출연(연) 원장 및 기업지원 부서장, KISTI 박영서 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정보지원센터 직원, 전국 15개 지역 ASTI 운영위원, ACE(ASTI Core Experts) 그룹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은, 중소기업과 출연(연)이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지식교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열렸다.   본 행사는 ASTI 활동을 고무적으로 받아들인 김건 이사장이 올 초부터 일곱 차례에 걸쳐 직접 충북, 전북, 부산 등 여러 지역을 방문해 지역 ASTI 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결과, 후속조치로 이뤄졌다. KISTI는 2009년부터 중소기업을 핵심고객으로 정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산학연 협의체인 ASTI(전국과학기술정보협의회, 회원 12,000여명)를 발족해, 매년 100개 기업방문과 100개 기업 지식멘토링 지원을 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교육과학기술부 만족도 조사 92.7점을 달성한바 있다.     행사에 앞서, KISTI 본원 국제회의실에서는 새롭게 출범하는 ACE Committee 준비회의도 개최됐다. ACE(ASTI Core Experts)는 KISTI와 함께 ASTI 소속 중소기업을 도와줄 산학연 전문가 그룹으로,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됐다. 이번 준비회의에는 조성복 한남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전국 30여 명의 지역 대표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향후 1,000명 이상으로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KISTI 중소기업정보지원센터 최현규 센터장은 “중소기업이 직면한 문제에 대한 해법을 문의하면 ACE 그룹이 매우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이에 대응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향후 중소기업 1대1 멘토링 지원과 지역별 지식연구회 등으로도 ACE 그룹의 활동영역을 넓혀갈 방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후 2시부터 시작된 ‘2012 ASTI CEO 지식포럼’은 가톨릭대학교 경영학부 김기찬 교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중소기업협력센터 이규원 센터장, (주)가교테크의 윤홍익 대표, 기초기술연구회 이성우 실장의 발표로 진행됐다. 특히 이성우 실장은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13개 출연(연)들이 중소기업 R&D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플랜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본 플랜은 연구회가 사업을 총괄하고, KISTI·ASTI 중심으로 출연(연)의 중소기업 지원 사업들이 협력하는 동시에, ACE 그룹이 전문성을 강화하는 형태로 이뤄질 예정이다.   ▲기업 애로기술 상시 지원 프로그램 : 중소기업 R&D에 어려움이 생겼을 때, 이를 문의하면 출연(연)들의 인력과 인프라가 협력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해주는 시스템 ▲출연(연)-중소기업 간 지식전달 플랫폼 : 출연(연)들이 보유한 기초·원천기술을 중소기업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이전받아 기술혁신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출연(연)-중소기업 간 기술교류 네트워크 : 기관별·지역별·기술분야별 커뮤니티를 구성해 원활한 기술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인프라 구축   기초기술연구회는 우선 8월까지 보다 체계적인 기획을 마치고, 9월~11월에는 출연(연) 기술멘토단(출연(연) 연구원+정보분석전문가+ACE)을 구성해 10개 정도의 기업을 시범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리고 시범 지원 결과를 토대로 프로그램을 개선해 2013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출연(연) 패키지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건 이사장은 “지금 출연(연)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는 것은, 출연(연)이 30년~4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의 낙수효과라고 생각한다. 이제 첨단기술을 끌어안고만 있을 것이 아니라 넘치는 기술들이 중소기업으로 흘러 들어가 새로운 기술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 사업을 잘 추진해 내년 이맘때쯤엔 세계적인 강소기업이 두세 개 쯤 꼭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KISTI 박영서 원장은 “그동안에는 중소기업과 출연(연) 사이를 연결하는 고리가 부족했다. 중소기업은 출연(연)이 높은 벽으로 가로막혀 있다고 생각했고, 출연(연) 역시 어디서부터 어떻게 중소기업을 지원해야하는지 알지 못했다. 이제 둘 사이에 파이프라인이 뚫렸으니 앞으로 엄청난 파급효과가 도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092012. 07
    No. 148 View. 8769

    NTIS, UN 공공행정상 수상

    지난 6월 25일,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www.ntis.go.kr)가 유엔(UN)으로부터 ‘2011년도 공공행정상(UN Public Service Award)’ 정부 지식관리 향상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상은 UN이 2003년부터 매년 6월 전 세계 우수 공공정책과 제도를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이 분야 최고 권위를 갖고 있다.   이번 수상은 NTIS가 정부·공공기관 간 소통 및 협력을 강화한 점 그리고 국가R&D정보를 연계해 정부부처·대학·기업·출연(연)은 물론 일반국민까지 손쉽게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지식관리정책을 수립한 점 등이 인정돼 이뤄졌다.   NTIS는 국가과학기술위원회가 주관하고 KISTI가 총괄 구축·운영하는 국가R&D정보 지식포털이다. 2008년 대국민서비스 개시 후 4년 만에 가입자가 약 9만여 명을 넘어섰으며, 현재 국가R&D 사업과 관련된 모든 부처나 청의 사업·과제, 인력(참여인력+평가위원), 연구성과, 연구시설․장비 등 약 80만여 건의 정보를 서비스하고 있다. NTIS는 2008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술대상 우수상(구 정보통신부), 2009 데이터품질관리대상 우수상(문화체육관광부), 2010 대한민국 IT Innovation(지식경제부), 2011 e-Asia Award(아시아․태평양 전자상거래 이사회, AFACT) 등 4년 연속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 092012. 07
    No. 147 View. 8461

    개원 50주년 기념비 제막식

    - 대통령 친필 휘호 공개 -   KISTI는 지난 6월 26일 개원 5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기념비는 ‘KISTI가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정보연구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하는 소망과, 대한민국을 이끄는 길잡이별로서의 사명감’을 담아 제작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친필 휘호를 새긴 머릿돌이 함께 공개돼 의미를 더했다. 제막식 이후에는 직원들 개개인의 소망을 담은 타임캡슐이 기념비 안에 소중히 봉인됐다. 이 타임캡슐은 앞으로 50년 후, KISTI 100주년 기념식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 092012. 07
    No. 146 View. 7746

    ‘2012 KISTI 기술교류회’ 스타트

    올해로 3년째 열리고 있는 ‘KISTI 기술교류회’의 2012년 행사가 지난 6월 11일 대덕테크비즈센터(TBC)에서 시작됐다. 본 프로젝트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출연연과 기술집약 기업들이 개발한 기술을 소개하고, 연구자 및 산업체 관련자들 간 자연스러운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다. “Hi, High Tech”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기술교류회는 11일 행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차세대 메모리 나노기술’을 주제로 열린 2012년 첫 기술교류회는, ▲정준호 한국기계연구원 박사의 ‘머리카락 10만분의 1 나노크기 패턴이 새겨진 금형을 값싸게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원천기술’ ▲최영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나노융합 PD의 ‘차세대 메모리 핵심 나노구조물의 국가 미래 로드맵’에 대한 발표와 함께 참석자들 간 활발한 질문과 토의로 진행됐다.
  • 092012. 07
    No. 145 View. 7768

    한중일 정보 전문가 한 자리에

    KISTI는 지난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전 본원에서 ‘한중일 과학기술정보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KISTI와 일본과학기술진흥기구(JST) 및 중국과학기술정보센터(ISTIC) 소속 과학기술정보 전문가들이 모여 각국의 과학기술정보 서비스 동향과 글로벌 이슈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로, 일본과 중국에서 열린 1차, 2차 대회에 이어 이번에 세 번째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자저널을 둘러싼 환경 ▲정보 유통 신기술 ▲데이터 인프라 ▲아시아과학기술포털 협력 ▲국가과학기술정보기관의 역할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최호남 정보서비스센터장은 “최근 학술정보 서비스 분야에서 한중일의 역할과 위상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본 행사를 통해 이미 지난 2년 동안 학술논문 메타데이터 교환, 시멘틱 기술 이전 등 소기의 성과가 있었으며, 올해는 국제 학술지 공동발간 및 국제 서비스 분야에서 성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 092012. 07
    No. 144 View. 7635

    KISTI, 경영성과급 집중지급제 시행

    KISTI는 지난 4월 17일 ‘경영성과급 집중지급제’를 통해 비정규직 2명을 포함한 9명의 직원에서 최고 3,000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집중지급제는 지난 2010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성과 최우수자에 대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 경영성과급을 다수의 직원에게 근소한 차등을 두어 지급하던 기존의 관행에서 벗어나 일정 재원을 최우수 성과를 창출한 소수의 직원에게 집중 지급함으로써 우수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부여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급대상자는 ▲고객서비스 분야 ▲연구 및 사업성과 분야 ▲신사업 발굴 및 사업단 유치분야 ▲경영혁신․정책․제도 개선 분야 ▲기타 연구원 발전에 기여 등 5개 분야에서 최고수준의 성과를 달성한 직원으로, 공정을 기하기 위해 1차 내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안문석(고려대 명예교수) 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외부 전문위원 5명으로부터 정밀한 2차 심사를 거쳐 선정을 마쳤다. 구체적으로 정보서비스센터 NDSL서비스실 김혜선 선임연구원, 중소기업정보지원센터 부산·울산·경남지원 강현무 책임연구원, 첨단연구망센터 첨단연구망서비스실 김승해 선임연구원, TCI센터 산업정보분석실 서진이 책임연구원, 슈퍼컴퓨팅센터 차세대연구환경개발실 조금원 책임연구원, 행정부 정겸웅 책임행정원, 정보분석센터 기술기회연구팀 김강회 책임연구원, 정보·소프트웨어연구센터 소프트웨어연구실 서동민 선임계약직연구원, 중소기업정보지원센터 산업체슈퍼컴퓨팅팀 김호윤 선임계약직연구원이 성과급을 집중지급 받았다.
  • 092012. 07
    No. 143 View. 8252

    제9회 한·미 나노(nano) 포럼 열려

    교육과학기술부와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 간 한양대학교에서 ‘제9회 한·미 나노(nano) 포럼’을 개최했다. KISTI 국가나노기술정책센터(NNPC)는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과 공동으로 본 행사의 조직위원회를 담당했다. 두 나라는 지난 2002년 제5차 한미과학기술공동위원회 합의에 따라 2003년부터 매년 나노기술 분야의 연구성과를 교류하고 공동협력을 모색해왔으며, 이번 나노 포럼에서는 나노기술의 융합, 지속 가능성, 응용 등에 초점이 맞춰졌다. KISTI NNPC 김창우 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의 나노기술 연구개발 정책 방향을 소개했으며, 국립과학재단 미하일 로코 박사는 나노 융합에 대한 미국의 향후 전략을 발표했다. 이외에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등 35명의 전문가들이 연구성과를 교류했다.
  • 092012. 07
    No. 142 View. 7833

    KISTI, 국내외 기관들과 파트너십 강화

    NCSA와 공동연구실(Joint Lab.) 개소 협약 KISTI는 지난 5월 22일 세계적인 슈퍼컴퓨팅 연구기관인 미국 NCSA(National Center for Supercomputing Applications, 원장 Thom H. Dunning)와 공동연구실 개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NCSA는 세계 최초로 Telnet(원거리에 있는 컴퓨터들을 연결하는 인터넷 표준 프로토콜)을 개발하고, 세계 최고 성능의 Blue Water 슈퍼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KISTI는 10여 년 전부터 KNSG(KISTI-NCSA Science Gateway) 공동개발, e-Science 연구환경 개발을 위한 방문연구, 공동워크숍 개최 등 NCSA와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 공동연구실 운영을 기반으로 앞으로 양 기관은 슈퍼컴퓨팅 핵심기술과 미래기술에 대한 공동연구를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갈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는 세계적 수준의 슈퍼컴퓨팅 기술 확보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대와 ‘빅데이터 기반 분석경영’ 협력 KISTI는 지난 6월 12일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와 ‘빅데이터(Big Data) 및 분석경영(Business Analytics) 분야에 대한 교육ㆍ연구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국민대학교가 국내 최초로 2013학년도부터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하는 ‘경영분석ㆍ통계(Business Analytics & Statistics)’ 전공을 경영대학 경영학부에 신설함에 따른 것이다. KISTI는 사이언스 빅데이터를 통합 분석·예측할 수 있는 InSciTe 등 첨단 빅데이터 분석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이러한 기술을 국민대학교에 이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국민대학교 학생들이 KISTI에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연구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공동세미나를 추진하기로 했다.   영국 맨체스터 대학과 글로벌 연구협력 KISTI는 지난 4월 18일 영국 맨체스터 대학과 ‘글로벌 연구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협력체제 구축을 기반으로 앞으로 양 기관은 교수 및 연구인력 교류, 국제공동연구 수행, 세계적인 국제학술대회 개최 추진, 과학기술지식정보 공유 및 확산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맨체스터 대학교는 인류 최초로 현대적 개념의 컴퓨터(the Baby)를 개발해 세계의 주목을 받은 명실상부한 컴퓨터과학계 최고의 명문 대학이다.   세계 최고 시맨틱 기술 보유한 아일랜드 DERI와 업무협약 KISTI는 지난 4월 20일 세계 최고 시맨틱 기술 연구기관인 아일랜드 DERI(Digital Enterprise Research Institute)와 업무협약을 맺고 ‘글로벌 연구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앞으로 양 기관은 KISTI의 시맨틱 정보 추출 및 활용 기술과 DERI의 시맨틱 빅데이터 관리 및 통합 기술을 기반으로 국제 공동 연구 수행, 연구인력 교류, 과학기술지식정보 공유 및 확산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DERI는 시맨틱 웹과 웹 사이언스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한 아일랜드 국립대 부설연구소로, 산학연 협력 연구의 세계적인 모범 케이스로도 주목받고 있다.   DGIST 및 (재)포항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 체결 KISTI는 지난 3월 27일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와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 강화 및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술연구 및 교육관련 자료 공유, 슈퍼컴퓨팅 자원 공동활용 및 활성화, 슈퍼컴퓨팅 전문인력 양성, 과학기술첨단연구망 연구 활용 지원, 공동연구과제 도출을 위한 적극적 협력관계 유지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 같은 날, 지역 중소기업 기술혁신과 글로벌 강소기업육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포항테크노파크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092012. 07
    No. 141 View. 7899

    KISTI 동우회 창립총회

    KISTI는 지난 5월 18일 개원 50주년을 맞아 ‘KISTI 동우회 창립총회’를 열었다. 박홍식 KINITI 초대 원장, 조영화 KISTI 초대 원장, 양병태 KISTI 전 원장을 비롯한 50여 명의 동우회원들이 모인 이번 행사에서, 박홍식 전 원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 092012. 07
    No. 140 View. 8844

    KISTI 이지수 센터장, 강현무 지원장 과학의 날 표창 수상

    제45회 과학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ㆍ격려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수여하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에서 kisti 슈퍼컴퓨팅센터 이지수 센터장과 중소기업정보지원센터 부산울산경남지원 강현무 지원장이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지수 센터장은 국가 과학기술 연구개발의 주요 인프라인 슈퍼컴퓨팅 및 과학기술연구망 서비스의 양적·질적 혁신을 주도하고 ‘국가슈퍼컴퓨팅육성법’ 제정에 핵심적인 기여를 한 공로를, 강현무 지원장은 중소기업 r&d 기획 및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근접지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중소기업 기술사업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올린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OPEN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 담당자손영주
  • 연락처042-869-099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