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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글 487 RSS
  • 072011. 01
    No. 87 View. 8331

    2010 ASTI 100개 기업 방문’ 대장정 마무리

    2010 ASTI 100개 기업 방문’ 대장정 마무리   우리연구원이 ASTI(과학기술정보협의회)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1일부터 추진했던 ‘2010 ASTI 100개 기업 현장방문 프로그램’이 11월 25일 (주)이피아테크를 끝으로 6개월에 걸친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본 프로그램은 기관장과 3개 본부(정보유통, 정보분석, 슈퍼컴퓨팅)의 80여명 실무담당자들이 직접 기업을 방문해 산업현장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향후 ASTI & KISTI의 중장기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연구원 박영서 원장은 “KISTI는 2009년부터 중소기업을 기관의 핵심고객으로 규정해왔다. 이에 중소기업 현장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ASTI 소속 100개 기업을 방문하게 됐다”고 본 프로젝트의 목적과 의의를 밝힌 바 있다.   지난 11월 26일에는 서울 KISTI 본원 국제회의실에서 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KISTI 직원 40여명이 모여 그간의 경과를 보고하고 더욱 발전적 방향을 모색해보는 ‘ASTI 100개 기업 방문 전략 워크숍’이 열렸다.   본 워크숍에서 김찬호 서울지역팀장은 ‘100개 기업 방문 결과’를 보고했다. 우선 방문기업 현황을 보면 ‘서울이 17개 기업으로 단일지역으로는 가장 많았고, 경기·인천·강원이 20개 기업, 대구·경북이 15개 기업, 대전·충남·충북이 18개 기업, 부산·울산·경남 15개 기업, 호남·광주·제주가 15개 기업’으로 집계됐다. 이를 통해 파악한 중소기업별 니즈를 보면 ‘정보조사 및 분석이 필요하다는 기업이 52개, 기술사업화 컨설팅 요청이 34개 기업, 슈퍼컴퓨팅 지원 요청이 31개 기업, 기술지원 및 협력 지원 요청이 5개 기업, 제품홍보 지원 요청이 4개 기업, 장비활용정보 지원이 필요하다고 한 기업이 3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니즈에 대한 후속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곳은 11월 말 현재 12개 기업이다.   현황보고에 이어, 기업 현장방문의 긍정적 효과와 미흡했던 부분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도 진행됐다.   우선 긍정적 효과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의 니즈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그 결과 KISTI의 사업이 기업의 니즈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았던 만큼, 앞으로는 니즈분석에 기반해 사업 세부사항을 전반적으로 수정해야 할 것’이라는 의견, ‘그동안에는 수동적으로 지원사업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적극적으로 수요를 발굴할 수 있었고, 이에 기반 한 사업구상을 할 수 있었다’ 등의 의견이 개진됐다.   또 미흡했던 점에 대해서는 ‘중소기업 지원에 초점을 맞춘 기관 소개 자료가 부족’했고, ‘방문 기업에 대한 사전 이해도도 부족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더불어 발전적 제언으로는 ‘ASTI를 국가R&D사업 테스트베드로 활용함으로써 간 상생모델을 만들면 좋겠다’는 의견, ‘100개 기업 현장방문 사이트가 필요하다’는 의견, ‘앞으로는 높아진 중소기업의 기대수준을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에 더 집중해야 한다’ 등의 의견이 도출됐다.   특히 프로그램 수행 자체보다 후속조치가 더 중요하다는데 모든 참석자들이 의견을 같이했다. 구체적으로 ‘기업들의 니즈를 토대로 한 수요대응형 사업화 정보지원, 유망사업화아이템 발굴지원,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연계지원 등이 충실히 이행’되어야 하며, ‘올 해 방문한 100개 기업에 KISTI 연구원 1명씩을 전담 배치해 맞춤형 정보지원 하는 가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3개본 본부가 원활히 소통해야 한다’는데 의견이 일치했다.   끝으로 총평에서 박영서 원장은 “기업의 니즈를 정확히 수렴하고 동시에 중소기업에게 KISTI의 기능을 명확히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하고 “2011년에는 보다 알찬 내용으로 ‘ASTI 100개 기업 현장방문 2년차 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다. 특히 내년에는 기업뿐만 아니라 ASTI 위원의 약 1/4를 차지하는 대학교수들과의 협력 강화에 힘쓰겠으며, 대학교 산학협력단 등과 업무협약(MOU)를 맺어 대학과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 072011. 01
    No. 86 View. 8371

    슈퍼컴퓨터 4호기 공식 가동

    슈퍼컴퓨터 4호기 공식 가동 우리연구원은 지난 11월 17일 래리 아브람슨 오라클 수석 부사장, 촌펑 림 수석 부사장, 유원식 한국오라클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ISTI 슈퍼컴퓨터 제4호기 사용자 서비스 오픈 기념행사’를 열고 4호기의 공식가동을 시작했다. 2007년부터 구축이 진행된 슈퍼컴퓨터 4호기는 최근 발표된 세계 500대 슈퍼컴퓨터 리스트에서 미국과 중국, 독일 등에 이어 24위에 오른 바 있다.   슈퍼컴퓨터 4호기는 오라클(썬마이크로시스템즈) 블레이드 서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2만 8672개의 코어와 81TB의 시스템 메모리, 550TB 이상 스토리지, 16기가 이상의 인피니밴드, 324테라플롭스(TFLOPS)의 연산처리 성능을 갖췄다. 300테라플롭스는 고성능 PC 1만여 대를 동시에 구동하는 것과 같은 성능이며,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우리나라 인구 5천만 명 전체가 10년 이상 계산기를 두르려 수행할 연산을 단 1분 만에 수행할 수 있다.   우리연구원은 앞으로 슈퍼컴퓨터 4호기를 우주탐구, 핵융합, 단백질구조분석 같은 거대연구는 물론 금융과 컴퓨터그래픽스 등 다양한 응용분야에 적용할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매로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우리연구원은 1988년 슈퍼컴퓨터 1호기를 도입한 이래 5년 주기로 슈퍼컴퓨터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왔으며, 이번 4호기는 1호기보다 16만2천배 그리고 3호기보다는 천배 이상 뛰어난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 072011. 01
    No. 85 View. 6513

    2010 전직원 연찬회 ‘Together’ 개최

    2010 전직원 연찬회 ‘Together’ 개최   우리연구원은 지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현대성우리조트에서 ‘2010 전직원 연찬회 Together’를 개최했다. 직원 화합을 통해 KISTI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연찬회는 한국경영정책연구원 장정빈 원장과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주철환 본부장으로부터 삶의 지혜를 배워보는 ‘명사초청특강’, 전 직원이 함께 장기자랑, 힙합공연 등을 즐기는 ‘화합한마당’, 그룹별로 인근 청태산에 오르는 ‘한마음 등반대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영서 원장은 ‘KISTI 프리미엄 만드는 배려’라는 주제 강연을 통해 “고객의 입장, 동료의 입장, 기관장의 입장이 돼 봄으로써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KISTI 프리미엄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고 말하고 “서로를 신뢰하고, 자부심을 가지며, 비전과 가치를 공유하는 KISTI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 072011. 01
    No. 84 View. 6536

    단일기관 세계 최다 W3C 등재 쾌거

    단일기관 세계 최다 W3C 등재 쾌거   지난 11월 1일 우리연구원의 첨단 시맨틱 웹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입법지원시스템’이 W3C(World Wide Web Consortium ; 세계웹표준화기구) 적용사례(Case Study)로 공식 등재됨으로써, 지난 2008년 지능형 정보서비스 포털 서비스인 OntoFrame(시맨틱 웹 기술 기반의 연구정보서비스)이 실험사례(Use Case)로 등재되고 2010년 7월 ‘국가표준정보 통합연계검색 서비스’가 적용사례로 등재된 데 이어 세 번째로 W3C 공식 등재가 이뤄졌다. 단일기관의 정보서비스가 W3C에 세 번씩이나 공식등재된 것은 사상 처음 있는 일로, 이는 우리연구원의 시맨틱 웹 기술 적용 능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이번에 등재가 이뤄진 ‘지능형 입법지원시스템’은 ▲법에 관한 국내외의 동향을 기존의 검색시스템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지금 만들고자 하는 법과 유사한 해외의 법률(특히 미국, EU, 일본 등 선진국의 법령, 판례, 논문, 민원정보 등)이 어떤 배경에서 추진되었고 현재 어떤 형태로 실시되고 있는지 등을 한 눈에 검색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손색없는 법 제정을 훨씬 쉽게 해주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072011. 01
    No. 83 View. 7332

    클라우드 서비스 테스트베드센터 개소

    클라우드 서비스 테스트베드센터 개소   우리연구원은 지난 11월 12일 ‘클라우드 서비스 테스트베드센터’를 개설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본 센터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범정부 클라우드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구축됐으며, 우리연구원은 다양한 응용 서비스 모델 및 응용 솔루션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시험·검증하는데 필요한 가상화된 IT자원(서버, 스토리지, 운영체제 등)을 지원한다. 테스트베드는 중형급 서버(서버당 8코어 프로세서 및 16GB 메모리) 200대 규모로 구축되었으며, 스토리지(총용량 180TB) 및 1Gbps급 전용회선(KISTI망 별도)이 제공된다. 그리고 서버, 스토리지 및 솔루션 등 IT 자원은 온디맨드(On Demand)방식으로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될 계획이다. 다만, 전용 S/W를 별도로 설치해야 하는 경우에는 테스트베드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테스트베드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신청 및 문의는 클라우드 서비스 포털(www.k-cloud.kr/serviceportal) 이나 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070-8730-2346)에서 가능하다.
  • 072011. 01
    No. 82 View. 6969

    출연연 최초 ‘찾아가는 글로벌 인재채용'

    출연연 최초 ‘찾아가는 글로벌 인재채용' 우리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찾아가는 글로벌 인재채용’을 추진해 올 9월까지 모두 13명의 인재를 채용했다. ‘찾아가는 글로벌 인재채용’은 KISTI에서 추진하는 각종 글로벌 프로젝트를 토대로 ‘인재풀 상시등록 체제’를 구축한 다음, 인재풀 가운데 기관에 꼭 필요할 것으로 추측되는 인재에 한해 기관장이 직접 해외에 나가 심층면접 후 채용하는 제도다. 기관장이 인재를 뽑기 위해 직접 해외로 나선 것은 출연연 최초의 일이다. 또한 특정분야의 특정인재를 뽑는 것이 아니라 계열별로 큰 카테고리 안에서 인력을 채용한 뒤, 전략실에서 연구원 전체 업무를 이해시킨 다음, 개인의 특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부서로 배치하는 ‘선 이해 후 배치’ 시스템을 이용해 글로벌 인재의 능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찾아가는 글로벌 인재채용’을 통해 선발된 연구원 가운데 동경대 컴퓨터 과학 전공 출신의 전홍우 박사는 KISTI와 동경대 간 협력가능한 공통분모를 찾아내 입사 3개월 만에 ‘대규모 학술적 과학지식메모리(Virtual Scientific Knowledge Memory)’개발에 관한 한-일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만들어내는 성과를 이뤄내기도 했다.
  • 072011. 01
    No. 81 View. 7813

    2010 전국과학기술정보협의회 개최

    2010 전국과학기술정보협의회 개최   우리연구원은 지난 12월 8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홀에서 ‘2010 전국과학기술정보협의회’를 개최했다. 본 행사는 2010년 한 해 동안 ASTI에서 추진됐던 각종 사업을 총정리하고 주요 사업성과를 발표하는 한편 2011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사업내용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15개 지역의 ASTI 임원진과 ‘2010 ASTI 기업 현장방문 프로그램’ 참여 기업들, 최근 새롭게 조직된 중국 연변 ASTI 회장단 그리고 1년 동안 ASTI 사업에 참여했던 KISTI 직원 등 모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기술사업화정보실 김은선 실장은 ‘2010 전국 ASTI 주요사업 성과’를 발표했다. 김 실장은 주요 성과로 ▲7월 2일 ‘ASTI 위원 만 명 시대’ 개막(12월 현재 6개 권역 15개 지역별 ASTI를 통해 총 11,800여 명 위원 확보) ▲다양한 협의회로 다변화함으로써 질적성장 도모 ▲임원진 워크숍을 통해 ASTI 방향성에 대한 협의 도출 ▲100개 기업 현장방문을 통한 소속사들의 니즈 발굴 ▲기술사업화 맞춤형 정보분석 지원사업, 유망 사업화아이템 발굴 지원사업, Tech2Global Market 프로젝트, 슈퍼컴퓨팅 지원 등을 통한 가시적인 성과 도출 등을 들었다. 또 경기도-UT 기업지원프로그램 디렉터와 KISTI 자문위원을 맡고 있는 조엘 몸버거 박사는 ‘2010 KISTI-UT Austin 중소기업 Tech2Global Market’이라는 발표를 통해 KISTI와 텍사스주립대학 IC2 연구소가 공동으로 수행한 Tech2Global Market 프로젝트의 대표적인 성과로 ISM밴드를 이용한 맨홀 감시시스템 생산 기업인 기이피아테크(주)의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산업체지원팀 이상민 박사는 ‘2010 ASTI 슈퍼컴퓨터 활용지원 성공사례’, 정보서비스실 최현규 실장은 ‘ASTI 홈페이지의 활용’, 서울대학교기술지주(주) 기술사업화실 조서용 실장은 ‘서울대학교 보유기술 소개’, 정보분석본부 문영호 본부장은 ‘2011 ASTI 주요사업 내용 소개’라는 내용의 주제발표를 했다.   KISTI 박영서 원장은 “2010년이 KISTI와 ASTI 위원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해였다면, 2011년은 위원 모두가 KISTI라는 전문가를 백분 활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ASTI가 세계 최고의 중소기업 지원 협의체가 될 때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세계 일류 정보기관’이라는 KISTI의 비전도 성공적으로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072011. 01
    No. 80 View. 6794

    미래연구정보포럼 2010’ 개최

    ‘미래연구정보포럼 2010’ 개최   우리연구원은 지난 12월 2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미래연구정보포럼 2010’을 개최했다. ‘상생의 지식생태계 조성’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산학연 종사자 500여명이 사전 참가 등록을 할 만큼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의 ‘소셜 미디어 기반 집단지성을 활용한 다학제적 융합’이라는 주제발표를 비롯해 학술 커뮤니티를 위한 컨텐츠 혁신, 과학기술정보 오픈 서비스를 위한 지식생태계 선순환 전략 및 성과, 일본의 사례를 통해 살펴 본 연구정보 공유, 그리고 정보검색 기능 향상을 위한 고급 언어 기술 등에 대한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또 세계 수준급 연구영역 개척자로 국제적 학술공헌도가 큰 국내 과학자들에게 주어지는 지식창조대상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여됐다. 수상자는 김해원 단국대 치과대 교수, 정지훈 성균관대 약학부 교수, 이광희 광주과학기술원 신소재공학과 교수, 천진우 연세대 화학과 교수, 이복률 부산대 약학부 교수, 홍성안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연료전지센터 책임연구원, 신현동 경희대 전자.전파공학과교수, 이영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 정종경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 등이다. 이어 세계 최대의 학술 출판사인 Elsevier가 인용도가 높은 학술지에 수여하는 Elsevier National Journal Award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ETRI 저널’ 등 3개의 학술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072011. 01
    No. 79 View. 7007

    과학기술정보인프라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과학기술정보인프라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우리연구원 정책실은 지난 10월 기관 외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2010년 과학기술정보인프라 미래대응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11월 5일 결과를 발표했다. 본 공모전은 KISTI 오픈 이노베이션 체제 구축을 위해 보다 창의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발굴된 아이디어는 KISTI 모험·창의 연구과제의 Seed로써 활용될 계획이다. 심사는 내부와 외부에 걸쳐 2차례 진행되었고, 대상은 성균관대학교 신동학 외 4명의 연구자가 제안한 ‘Twitter 환경에서의 Social Network를 이용한 정보유통 시스템’에게 돌아갔다. 본 아이디어는 정보유통 속도가 매우 빠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 중에서도 Twitter를 이용해 파급력이 뛰어난 정보유통시스템을 만들자는 내용이다. 이 외에 최우수작으로는 유망기술 발굴을 위한 국가 R&D기술 시계열화 정보체제 구축(김정태(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우수상에는 ‘연구·개발의 데이터처리와 슈퍼컴퓨터의 대체방안’, ‘과학기술정보인프라의 국내외 SSNS(Science Social Network Service) 구축과 관련 시스템의 마련’이라는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 052011. 01
    No. 78 View. 7451

    산업현장탐방 프로그램 두 차례 추진

    산업현장탐방 프로그램 두 차례 추진   우리연구원은 (주)대덕넷과 함께 두 차례에 걸쳐 ‘2010 KISTI 과학자 산업현장 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10월 14일 직원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시행된 1차 행사에서는 울산현대중공업, 포항의 SK에너지, RIST, POSCO 탐방이,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2박3일에 걸쳐 추진된 2차 행사에서는 울산현대중공업, 울산 SK에너지, 포항산업과학연구원, POSCO, 양동민속정보화마을 탐방이 이뤄졌다. 본 프로그램은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전국 주요 산업현장을 돌아봄으로써 KISTI 직원들의 현장 감각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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